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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리뷰

결혼 무효 txt 로맨스 소설 리뷰 / 감상후기

결혼 무효  
작가 이서한
평점 9.8
연재주기 수, 목, 금, 토, 일
첫 연재일 2021년 3월 31일
장르 로맨스 소설
독자 수 17만 명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결혼무효 txt


결혼 무효 소설을 읽어 보았습니다.
요즘 15세 이상 관람가 소설들을 한번씩 읽어보고 있는데,
그러던 중 발견한 소설 중 하나입니다.

 


평점도 꽤 높고, 독자수도 17만명이라서 읽어보았습니다.
로맨스 소설이기 때문에 회차가 많지는 않고,
73화로 완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외전편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주인공이 계약 결혼을 한 후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부터 새로운 계약이 진행되면서
겪는 이야기입니다.

 


결혼 계약이 결혼 무효가 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제목을
<결혼 무효>로 정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계약 결혼이라는 독특한 소재인데,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소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댓글 반응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댓글1 :정말 싫다..갑자기 저러는 거 이해안돼.꼭 괴롭히고 싶어하는 것 같아..소유된다는 말이 좋은건 아닌데..답답해서 나오고 싶어하는데, 겁을 주면 어째!그리고 계약은 본인이랑 해야지..그 집부모는 딸 가지고 장사하는 사람들인데그런 사람들이랑 했다는 자체가 여주를 배려하지 않았다는 거 같아..좋아하는 건 아닌거 같아요.

댓글2 :남주 너무 지멋대로인거 같아서 싫다.2년동안 무심하게 굴고 방치하다가 새계약이라고자기 마음대로 하고 있네.

댓글3 :뭔지는 알겠는데 좀 억지설정 같기도 하고..이해가 잘 안가네요.
계약 2년 동안은 차회장이 한거라 티를 안낸거고지금은 사랑해서 된다?오래 전부터 사랑했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요.

댓글4 :너무 개연성이 없어요.작가님 글 여러편 읽었는덴 이런 스타일이 아니었기에조금 더 보아야 할 것 같네요.

댓글5 :여주가 너무 답답하네요~뭐하나 자기 의지표현을 못하고 생선 하나 주는 것도쭈뼛대니 매력이 없네요.90년대 드라마 여캐인듯 ㅠ

댓글6 :애당초 자기 부인을 설득해서 풀어나가야지뜬금없이 아무말도 없다가 본인도 모르게 부모에게거금을 들여서 계약을 하니 어떤사람이 이해를 할 수 있을까?


댓글들을 살펴보니 개연성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느꼈는데, 독자들의 시각은 다 비슷한 것 같습니다.
물론 소설이라 감수해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개연성을 더 보강해서 튼튼한 스토리였다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서한 작가님의 이전 작품으로는
남의비서, 남장비서가 있습니다.

결혼 무효 소설에 등록된 키워드로는
실망시키지 않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믿고보는, 뜬금없는
등의 키워드가 등록되었습니다.

 


결혼 무효 txt는 카카오페이지에서 5편까지 무료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면 무료 도서에 선정되어서
하루에 한편씩 무료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 결혼무효 소설 리뷰 후기였습니다.